이번주 암송구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로마서8장15절)누구나 인생 가운데 외롭고 힘들 때가 찾아옵니다.수많은 믿음의 선열들도 이루 말할 수 없는 환란 가운데 고통을 받았고,지금도 수많은 크리스찬들이 고난과 역경을 헤쳐 나가고 있습니다.이와 같은 때일수록,하나님을‘아버지’라고 부르는 것 자체만으로 큰 힘과 위로가 되는 것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인간적인 심정으로는‘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무지 알 수 없을 때… ‘하나님 아버지,아빠 하나님’을 …
이번주 암송구절–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롬3:28)성경을 깊이 묵상하면 할수록 깨달아지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바로‘내가 죄인임’을 말씀 가운데 더욱 깨닫게 됩니다.성경을 깊이 알기 전에는‘무엇이 죄인지 또는 죄가 아닌지’도 모르고 살던 인생이,성경을 깨달을수록‘죄가 정말 무엇인지’를 하나님 앞에서 더욱 깨닫게 됩니다.그래서 사도 바울은 신약성경 로마서3장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로움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율법으로는 죄를 …
이번주 암송구절–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로마서1장28절)바울 사도가 로마서의 인사말을 마친 후,곧바로1장18절부터 사람들이 듣기에 불편한 내용들을 거침 없이 써내려 갑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의 삶/특징’을 자세히 묘사합니다.우선1장20절에서 바울은‘나는 하나님을 몰랐고,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못했다…’라며 핑계하는 사람들의 거짓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누구든 인생 가운데 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든 안다는 것입니다…
이번주 암송구절-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로마서1장1절)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나는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지금 어디에 살고 있으며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자기 자신에 대해선 누구보다 스스로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로마서를 쓴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은 아직 자신에 대해서 정확히 모르는 것이라고 말입니다.바울 스스로가 무릎을 치며 깨달은 인생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마가복음16장7절)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자세히 기록해 놓은 마가복음16장은,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이 있은 후3일째 되던 날 새벽의 일로 시작됩니다. 3명의 여인이 용기를 내서 예수님의 무덤으로 올라갑니다.손에는 시신에 바를 향품이 들려 있었고,모두 무덤 앞의 큰 돌을 어떻게 치울까 걱정이었습니다.사실 이 여인들이 다른 제자들처럼 도망을 갔거나,예수님의 시신을 끝까지 외면하지 않고,무덤에 용기 있게 찾…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시편135편15절)시편135편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열국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라”(15절)무슨 의미일까요?그 다음 구절을 보면 더욱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방의 우상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그들의 입에는 아무 호흡이 없느니라”(16-17절)그렇습니다.온갖 금은 보화로 크고 화려하게 만들어 놓은 금신상이 있어도,그것은 살아 역사하는 신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오직 여호와…
“이스라엘이여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같이얻은 백성이 누구냐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신명기33장29절)신명기33장은 모세가 죽기 직전 이스라엘의 각 지파를 축복하는 장면입니다. 33장6절의 르우벤 지파로부터 시작된 축복은25절의 아셀 지파까지 계속됩니다.그런데 사람들의 심리는 참 알 수 없습니다.각 지파별로 받은 축복이 무엇인지 그것에 집중하면 되는데,누가 시키지 않아도‘어떤 지파가 가장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또는‘어떤 지파는 축복을 덜 받았는지…’서로를 비교하게 됩니다.심지어‘시므온 지파는…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그들의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신명기31장19절)여러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찬양은 무엇입니까?저는 개인적으로“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찬송을 가장 좋아합니다.제 인생의 특정한 시기마다 많이 불렀던 찬양(복음성가/CCM/찬송가)들이 각각 있었지만,예수님으로 인해 구원 받은 영적 체험을 한 이후로“내 영혼이 은총 입어”라는 찬송이 저에게 늘 감동을 주는‘인생 찬송’이 되었습니다.모세라는 사람은 구약성경 신명기31장19절에서 이렇…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갈라디아서3장3절)모든 일은 시작도 중요하지만,끝은 더욱 중요합니다. ‘용두사미’,즉 머리는 용인데 꼬리는 뱀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대부분의 세상 사기꾼들은‘용두사미’전술을 많이 사용합니다.처음에는 뭔가 있어 보이게 사람들을 현혹했다가,결국 끝에 가면 아무 것도 없습니다.간절히 바라기는,크리스찬의 신앙생활 역시 용두사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예수님 제대로 믿어 보겠다고 거창하게 시작했다가,결국 예전의 믿음 없던 모습으로(혹은 예전보다 못한 모습으로)다시 돌아가…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시편107:9)많은 사람들이 시편107편을 묵상하시면서 특히9절 말씀에 큰 위로를 받습니다.“하나님께서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함을 주시며,주린 영혼에게는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신다” 그런데 이 소중한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신 본래의 의미대로 올바로 깨닫기 위해서는,시편107편 말씀이 시작되는1절 말씀,즉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의 뜻을 먼저 깨달아야만 합니다.우선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